전세 매물이 빠르게 줄고 월세 비중은 절반을 넘었지만, 전세 가격은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. 지금 임대차 시장은 전세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조건에 따라 강제로 선택이 갈리는 구조로 재편되는 중이며, 보증금 구간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시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