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부채 6500조라는 숫자의 실체를 분석합니다. 정부채무 1,415조, 가계부채 1,978조, 기업부채 2,734조를 뒤섞은 이 숫자가 왜 틀리면서도 의미 있는지, 제2의 IMF 가능성은 어떤지, 지금 한국 경제가 직면한 진짜 위험의 형태를 구조적으로 짚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