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의 IMF가 다시 오지 않는 이유를 외환보유액과 단기외채 숫자로 짚고, 그럼에도 가계부채와 금리 부담이 결합된 지금의 위험이 더 길고 조용하게 작동한다는 관점을 정리하며, 개인이 점검할 세 가지 기준까지 함께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