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국가부채 6500조'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정부와 가계, 기업 부채를 모두 합친 근사치입니다. 1997년 IMF형 외환위기 가능성은 낮지만, 진짜 위험은 높은 민간부채와 저성장이 맞물린 구조에서 천천히 드러납니다.